작성자 전력산업신문 0

전력산업신문의 創刊 11주년을 진심으로 祝賀합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인 전력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온 전력산업신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전력산업신문은 무려 10여년의 시간 동안 전력산업계 오피니언리더로서 국내외 에너지 업계의 동향과 정보들을 신속하고 심층적으로 전달하며 에너지와 전력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전문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며 에너지업계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도모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전력산업의 발전과 소통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 수력, 양수 발전으로 전력 공급에 기여할 뿐 아니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및 원전 해체 부문에도 더욱 힘써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재도약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력산업신문>도 독자 여러분으로부터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전력산업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