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한전 >> 전력
한전기술, 김천 설맞이 어울림 직거래장터 개설
 

사회적경제기업/청년CEO 판매물품 구매 독려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2021년도 김천혁신도시 설맞이 어울림 직거래장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우수 농특산물 판로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농가별로 판매제품을 홍보하고 임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주문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날 총 15개 농가가 참여해 딸기, 버섯, 된장, 전통주, 와인, 오미자즙, 샤인

머스켓 등 다양한 농특산품을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상생 실현을 위해 김천시와 협의해 김천사랑카드 및 온누리상품권 등 결제 수단을 확대, 운영한다.


한전기술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겸 청년CEO기업인 제이케이소프트에서 판매하는 방역키트 70세트를 구입, 경북지역 복지시설인 임마누엘영유아원, 사랑의집, 베다니성화원 등에 기증했다.


함기황 경영관리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할 것"이라며 "자사 지역내 복지 선순환 시스템이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기술은 사회적경제기업 판매물품 구매를 적극 독려해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21-02-04(제345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