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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노사 합동 영광군 지역농산물 전달
 

낙월면 경로당 농산물 지원, 코로나19 극복 기대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천용호)는 지난7일 노경합동으로 영광군 낙월면낙월도, 송이도, 안마도에 지역농산물 지원 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행사는 한국수력원자력 노조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자율적인 직원 모금 활동으로 시작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농산물을 구매하고 낙월면 경로당에 직접 전달했다.


한빛원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시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앞으로도 노사가 합심해 함께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복지 사업을 발굴·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봉 한빛원전 노동조합위원장은 "공기업 사회적 책임이 더욱 요구됨에 따라 향후 지역과 함께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1-10-12(제3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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