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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올해 하반기 22명 공개채용
 

직무 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방식 도입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최근 2021년도 하반기에 신입직, 경력 및 전문직, 공무직 분야에서 총 22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사진)


전력거래소는 이번 공개채용에도 직무 능력 중심 블라인드채용 방식을 적극 시행하고 지원서접수 시 연령, 성별, 출신학교, 출신지역 등 정보를 일절 요구하지 않는다.


또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6명을 광주·전남지역 인재, 보훈대상자, 장애인 채용할당제로 채용한다.


아울러 전력거래소는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을 위해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를 우대하는 가점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2021년도 하반기 공개채용 신입직 세부 모집인원은 사무직 3명, 기술직 10명이며 블라인드 채용방침에 따라 학력, 전공과 무관하게 모집 단위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경력 및 전문직의 세부 모집인원은 IT개발자 2명, 스마트그리드 기획개발 2명, 스마트그리드 융합기술 2명, 전력계통 1명이고 공무직 세부 모집인원은 사무보조 2명이다.


전력거래소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실무진 면접전형, 경영진 면접전형순으로 진행되며 10월 15일 14시까지 전력거래소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김광철 인재개발팀장은 "사회형평적 열린 채용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취업 취약계층 취업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21-10-05(제3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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