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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탄소펀드 中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 투자
 
순수 국내 탄소펀드가 해외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에 첫 투자한다.

지식경제부와 참여기관들은 중국 섬서성에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짓기로 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프로젝트의 규모는 총 700억원으로 LG상사, 하나은행 및 무역보험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며, 이 중 탄소펀드는 400억원을 투자한다.

발전소는 서울시 전체 면적의 절반 규모인 300㎢ 크기의 사과농장에 심어져 있는 5,000만지경부는 발전소가 본격 가동되면 연간 32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전력산업신문
작성일자 : 2010-07-26(제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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