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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협회, 신정부 전력신산업 활성화 컨퍼런스 개최
 
오는 13일 산업계, 학계, 연구계 의견 종합 수렴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전력신산업 활성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지난6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탄소중립 이행에 중요한 전력신산업 분야 활성화와 관련해 산업계, 학계 및 연구계 의견을 종합해 새 정부에 정책을 건의하기 위한 자리다.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그리드협회가 후원하는 본 행사는 위원장인 조영탁 한밭대학교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산업 관계자들의 발표와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조현진 산업부 사무관이 '에너지환경 변화에 따른 전력신산업 육성방향'에 대해 발제하고 조영탁 위원장이 좌장으로 문병철 분산에너지과장, 박종배 건국대학교 교수, 조홍종 단국대학교 교수, 문경섭 전력거래소본부장 등 6명이 토론에 참여한다.

협회 관계자는 "행사에 참석을 희망할 경우 별도 링크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고 참석 가능 인원 마감 시 신청이 불가능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혜숙 기자
작성일자 : 2022-07-08(제3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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