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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청렴 서약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이해충돌 방지 서약 시행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지난8일 김상철 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각 기관 기관장, 상임감사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준수를 위한 공동 청렴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서약식에는 동서발전을 비롯해 울산광역시교육청,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울산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7곳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내년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을 앞두고 공직자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추구 금지와 공정한 직무수행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약서에는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 △공평무사 처신, △직무관련자 우대‧차별 금지, △제척상황에서 직무수행 회피를 통한 이해충돌 방지 등 내용이 담겼다.


김상철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공직자 이해충돌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겠다"며 "앞으로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1-10-12(제3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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