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책
산업부, 추석 대비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1천 개 이상 시설 점검, 비상대응반도 운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추석을 대비해 전기.가스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추석 연휴기간 중 이용객이 증가하는 전통시장·터미널 등 전기·가스 사용시설 약 1천2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안전점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점검원에 대한 방역조치와 대인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부는 공익광고, SNS 등을 통해 사용자가 생활 속  스스로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자가점검 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전기·가스시설에 대해 업계 자율점검을 독려해 비대면 사고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전기안전공사와 가스안전공사는 비상대응반을 운영할 것"이라며 "국민들이 전기 및 가스시설 고장 등 불편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홍현정 기자
작성일자 : 2021-09-02(제359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