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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노사합동 하계피크 대비 소통
 

여름철 전력수급대책기간 안전 운영 당부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 대표노조위원장 장진호)은 최근 노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중 전력수요가 많은 여름철 전력수급대책기간을 안정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노사합동 현장경영은 여름철 전력수요 급증 시기에 대비해 발전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공급능력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인 발전소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회천 사장과 장진호 위원장은 삼천포화력 운영현황, 전력수급 비상상황 준비태세 등을 공유하고 직원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삼천포 5호기는 2019년 10월 이후 약 1년 10개월 동안 세계 최고수준 환경설비을 갖추고 이달 15일 재가동했으며 6호기도 삼천포발전본부 구성원 역량으로 적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노사합동 소통을 통해 발전소 현장 근무 활력을 제고하겠다"라며 "올 여름 하계피크 기간 안정적인 설비운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1-07-27(제3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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