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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추석 연휴 대비 현장 안전점검
 

고위험 작업 안전 위해요인 선제적 관리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세종발전본부를 시작으로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지난15일 밝혔다.(사진)


중부발전 경영진은 평소 고위험 작업에 대해 직접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해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전 직원 안전의식을 향상하기 위한 ‘경영진 안전경보제’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중부발전은 추석연휴를 맞이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코로나19 등 재난관리 시스템 가동상태, △21년도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사업소별 진행현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중부발전은 ‘산업재해 근절 원년의 해’ 달성을 위해 발전사 최초로 안전작업허가제(PTW, Permit To Work)를 도입해 작업계획 단계부터 작업종료 시까지 철저한 사전검토 및 현장 안전조치를 시행 중이다.


김호빈 사장은 “올 하반기 대규모 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작업 현장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할 것"이며 "안전위해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 및 개선해 산업재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안전에 전 직원 역량을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현장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1-09-24(제3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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