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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 협력사와 랜선 소통 실시
 

협력 중소기업 15곳과 ESG 협력 강화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지난27일 당진발전본부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비대면 간담회인 ‘랜선 소통의 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간담회는 중소기업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CEO와 중소기업 대표 간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동서발전 ESG경영 추진계획 공유, 동서동행센터(기업성장응답센터) 운영 및 제도개선 안내, 중소기업 규제·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지난 6월 ESG위원회를 구성하고 ESG경영을 전략체계에 반영한 ‘2035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등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동서발전은 향후 중소기업 ESG 경영 도입을 위한 교육 지원과 국내외 판로지원, 구매상담회, 우수제품 홍보 등을 추진하고 기업 활력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문 사장은 “ESG경영 강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 중소기업과의 협업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현장실증 사업 시행절차를 간소화하고 추가 비용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1-10-28(제3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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