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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화재 예방 위해 화재감지기·소화기 전달
 

울산 중구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등 300세대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지난17일 울산지역 소방안전 취약가구를 위해 소화기 300대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660대를 울산 중부소방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

소방안전시설은 주택용 소방시설이 미비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300여 세대에 우선 보급‧설치될 예정이다.

앞서 동서발전은 지난해 7월 중부경찰서, 중구청과 협업해 울산지역에 불법촬영 감지장치, 안심비상벨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으며 어두운 골목길에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문 사장은 “화재가 잦은 봄철 소방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보태 국민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2-03-21(제3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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