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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산불피해 돕기 성금 1억 원 이상 전달
 

노사 공동 자발적 성금 모금에 임직원들 동참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최근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의 긴급구호와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 4천600여만 원을 지난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

한수원 노사는 지난달 15일부터 7일간 성금을 모금했으며 산불피해 주민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에 동참했다. 

한수원은 경북 울진에 한울원자력본부를 운영 중인 가운데 울진 지역을 포함한 발전소 주변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발전소 주변이웃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적 책임활동을 성실히 수행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재훈 사장은 “대형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노사가 합심해 많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모금에 참여했다”며 “주민들이 시련을 극복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2-04-07(제3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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