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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구본부, ‘역사 속 기록 보는 청렴이야기 展’ 전시회 개최
 

대구경북지역 관내 19개 사업소에서도 개최될 예정

한전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권오득 )는 지난 17일부터 공감을 통한 청렴의식 고취를 위해 ‘역사 속 기록으로 보는 청렴이야기 展’전시회를 본부 1층 로비에서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


대구본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벼슬에서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한다는 이황의 일화, 올해의 유배생활에도 인사청탁을 거부한 정약용의 사례와 같이 역사 속 인물들의 흥미롭고 가슴 뭉클한 열가지 이야기와 부패방지법 등을 소개해 보는 이로 하여금 청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권오득 한전 대구지역본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라며 깨끗하고 신뢰받는 한전 대구본부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대구경북지역 관내 19개 사업소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며 게시물 들은 향후 청렴 워크숍 및 청렴교육 등 청렴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18-09-18(제2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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