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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 사업소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4천만원 구매
 

독거 어르신 등에 명절 음식 전달 나눔행사 전개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지난달 18일부터 양일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한가위 정(情)을 함께 나눠요!’ 와 ‘추석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사진)


동서발전은 ‘사랑의 한가위 정을 함께 나눠요’ 행사를 통해 울산 동구 남목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송편, 과일, 전 등 추석 명절 음식과 부식 재료를 포장하여 울산 동구 지역의 독거어르신 100여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본사 임직원 약 100명이 울산 중구 태화종합시장을 방문해 1천만 원 상당의 과일, 생필품 등을 구입, 자매결연 복지시설에 전달했고, 당진화력, 울산화력을 포함한 각 지역 사업소에서도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명절 음식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먹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명절 음식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추석을 건강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8월 폭염 피해로 시름이 깊어진 울산 지역 농가의 농산물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가는 날’을 통해 복지시설 기부 물품을 구입한 바 있으며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18-10-08(제2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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