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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추석연휴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시행
 

취약시기 사업소 안전관리실태 및 비상대비체계 점검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지난 17일부터 5일간 산하 사업소를 대상으로 ‘추석연휴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은 본사 주관으로 안전점검반을 구성, 실무진 사전 점검 후 최종적으로 경영진 점검으로 이어졌다.


김병숙 사장은 평택발전본부 현장 점검시 하도급 및 일용직 근로자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불안전한 행동예방이 안전관리의 핵심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서부발전 직원 모두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예방중심의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협력사와 안전공감 소통채널을 운영하는 등 안전한 일터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발전설비 현장의 모든 작업시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고 올바른 안전의식과 실천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재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18-10-08(제2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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