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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 노인의 날·경로의 달 기념행사 후원
 

울주군 5개 읍·면 거주 노인 1천여 명 참석

새울본부가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1천500만원을 후원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는 지난7일 울주군 서생, 온양, 온산, 청량, 웅촌 등 5개 읍·면에 거주하는 어르신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 효 잔치 행사’에 1천5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기념식에는 새울본부 관계자를 포함한 이선호 울주군수, 간정태 군의장 등 지역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했다.


또한 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쌓은 재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서예, 그림 작품 전시회, 다도 시음회가 열렸으며 노래자랑,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지역협력팀 최석구 차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새울봉사대 20명이 참석해 주차관리, 점심 배식, 행사장 정리 등 행사 전반을 지원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19-10-08(제3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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