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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연말연시 맞이 사랑의 쌀 나눔 실천
 

영동양수발전소 건설 예정 지역 방문 눈길

한수원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역과의 상생발전에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지난27일 양강면과 상촌면 지역 어르신과 불우이웃을 위해 9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한수원 임직원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영동양수발전소 건설 예정 지역인 양강면사무소를 방문했다.


이인식 그린에너지본부장은 “양강면과 상촌면 주민들이 양수발전소 건설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한수원도 지역과의 상생 발전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19-12-30(제3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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