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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혈액수급 안정화 목적 단체헌혈
 

전국 7개 사업소 임직원 헌혈행사 동참

중부발전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서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한 헌혈감소로 혈액수급이 악화됨에 따라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헌혈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사진)


중부발전은 지난 3월 9일부터 본사를 포함해 전국 7개 사업소 임직원 600여 명이 헌혈행사에 참가했으며 헌혈차의 사업소 방문 및 직원의 혈액원 직접방문을 통해 헌혈했다.


박형구 사장은 “국가적인 위기 상황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회에 동참하게 돼 다행이다”며 “국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공기업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0-03-24(제3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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