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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추석 맞이 3천만 원 상당 방역물품 전달
 

사회적기업 통해 물품 구매,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남부발전이 소외계층을 위한 방역물품 전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은 즐거운 명절맞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한 3천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부산 남구청에 전달했다고 지난25일 밝혔다.


이번 소외계층 방역물품 지원에는 팬오션, 우양상선 등 국내 유연탄 장기계약 선사가 동참했으며 후원물품은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구매했다.


신정식 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돼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이번 물품기부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확산 방지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앞서 지난 5월 국내 유연탄 공급사 및 장기계약 선사**와 함께 5천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역내 소외계층에 전달한 바 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0-09-28(제3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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