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
한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추석맞이 물품 지원
 

노사합동 사랑나눔 후원, 지역사회 봉사 전개

한전이 추석 맞이 노사합동 사랑나눔 후원 행사를 펼쳤다.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과 전국전력노조(위원장 최철호)는 지난달 28일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위치한 열린지역아동센터에서 추석맞이 노사합동 사랑나눔 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 방역수칙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됐다.


한전은 이날 광주 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학습물품 구입을 위한 5백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광주 소재 성요셉의 집 등 4개 복지시설에 냉장고, 진공청소기 등 총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한전은 9월 말부터 약 한 달간을 ‘추석맞이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300여 개 사업소 2만여 명의 봉사단원이 생필품 전달, 전기설비 점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헌규 상생발전본부장은 “요즘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추석 분위기가 위축될 수 있겠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20-10-06(제337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