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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시민과 자원 의료봉사 팀은
              마지막까지 힘내주세요. 응원합니다!!
 

애초 중국 우한에서 넘어온 신종 코로나19의 감염이 우리나라 국민에게 전파되고 있었지만,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과거 메르스와 사스 때처럼 조기에 진정될 것이란 판단에서 인지 질병 재난 총 지휘부인 청와대와 주무 장관의 잘못된 순간적 판단으로 생각하지도 못한 신천지 교인들에 의한 코로나 감염이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나라전체에 퍼지면서 결국 순간적인 선택의 오판이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을 수 없는 큰 대가를 치르게 되면서 의료진과 전국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들이 불철주야 고군분투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은 코로나와 사투하며 마스크 부족현상까지 겹치면서 문 정부의 무능한 대책에 불평불만의 소리가 커져만 가고 있는 상황에 대구 경북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희생과 피나는 노력에도 밀려드는 확진자들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수천 명의 확진자가 입원할 병실이 부족하여 집에서 자가 격리를 취하고 있지만, 사망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의료진과 의료보조원 조차 방호 장비 부족으로 감염에 노출 되는 긴박한 여건 속에서도 나는 괜찮습니다. 라고 하며 자신의 건강도 잊은 채 사투하고 있는 모습에 국민도 울먹이며 새삼 문 정부의 초기 대응 실패에 따른 무능함에 분노하고 있다.

 

이에 보건의료팀과 야당은 처음부터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곧바로 중국인 입국부터 전면 차단해야 한다는 의견을 대통령과 주무장관에게 건의했지만, 중국 눈치에 묵인하고 있는 사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코로나가 번지면서 전국 확진 자가 8000여명에 육박하고 있고 사망자도 70명 가까이 속출하고 있는 어려움 속에 문 정부의 주먹구구식 실책으로 마스크 부족 대란까지 겪고 있는 국민의 불만이 폭발 직전에 처해있는 상황에 세계 109개국에서는 한국인 입국을 차단하여 대한민국 역사상 고립될 위기에 처하면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온갖 어려움과 수모를 당하고 있다.

 

지금은 중국도 확진 자가 종식될 기미를 보이면서 우리나라 국민을 홀대하는 강도가 많이 완화되고 있지만, 코로나가 심각하게 증가했을 땐 감염의 장본인인 중국은 적반하장 격으로 한국 국민 입국을 차단하고 하물며 중국현지의 집 대문을 각목으로 봉쇄하여 차단하는 일까지 발생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우리나라도 의료진과 전국 자원봉사들 및 국민 모두의 노력으로 천신만고 끝에 대구 경북의 확진 자가 줄어들고 있지만, 서울과 수도권에서 새롭게 대량 집단 감염이 발생되면서 문재인 정부가 조기에 대처하지 못한 무능함을 다시 거론하며 이에 성난 국민은 이것이 대통령이 약속한 국민이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한 것이었냐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그리고 국민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해 민감한 분위기 속에 민주당 대변인은 당정 회의 종료 후 대구 경북, 청도 지역을 코로나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최대한의 봉쇄정책을 조속히 시행하기로 했다는 말에 국민과 대구 경북 시민은 경악하며 여론이 들끓고 있는 후폭풍에 대통령이 직접해명에 나섰지만, 야당은 대통령과 당정이 사전 취합된 정답을 대변인이 그대로 내놓은 것으로 대구 경북의 민심에 기름 붓고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행위를 정부 여당이 자청한 것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문 대통령이 삼일절 북한에 보건 협력을 제안한 바로 다음 날 방사포 2발의 도발에 청와대가 유감과 함께 중단을 촉구하니까 여동생 김여정이 '주제넘은 처사' '저능 사고' '완벽한 바보' 등의 모욕적인 말 폭탄을 퍼부은 후 다음날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으로부터 코로나 위로 친서를 받고, 문 대통령이 고맙다는 답장을 보냈지만, 그 답신을 방사포로 응답하며 문재인 정부를 길들이겠다는 듯한 행위 등 어떤 모욕적인 발언에도 항의 한번 못하고 북한에 눈치만 보고 있는 행동에 국민은 전 정부에서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현 정부의 무능한 북한 대응에 국민은 의미심장한 씁쓸한 헛웃음만 짓고 있다.

 

특히 국민들 간에 오가는 사담에 의하면 처음 코로나가 발생하고 있을 때 문 대통령은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란 발언 후 곧 바로 신천지 교인들에 의한 확진 자가 대구 경북에서 대량으로 발생했듯이 이번에도 코로나 증가 폭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자 대통령은 “신규 확진 자 수를 더 줄이고 안정 단계에 들어간다면 한국은 코로나 방역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을 것이란? 자화자찬에 또다시 서울 구로구 콜 센터와 수도권 전체에서 대량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일각에서는 우연 일치인지 모르지만, 대통령 이하 장관과 집권당이 너무 가볍고 성급한 입담의 방역자랑이 오히려 나쁜 악제가 된 것 아닌가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신뢰까지 잃고 있다며 세상 참 거지같다는 말로 꼬집고 있다.

       

 
윤원식 발행인/편집인
작성일자 : 2020-03-16(제3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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