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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산업신문 창사 13주년에 즈음하여~~
 

전력산업신문을 아껴주시고 애독해주시는 가족 여러분!!


오늘날이 있기까지 꾸준히 음과 양으로 많은 질책과 성원으로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이끌어주신 기대에 부응하여 저희 전력산업신문이 2020년 9월7일 창사 13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임직원 일동은 전력산업신문 가족 여러분께 마음속 깊이 감사 인사드립니다.

 

지금 현 정부와 민주당은 국정 전반에 걸친 정책 실패로 등을 돌리고 있는 민심을 코로나로 또다시 국면을 전환해 보겠다는 듯 애초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는 원인을 제공한 임시공휴일과 외식 쿠폰발급 등으로 코로나 경각심을 국민으로부터 해제시킨 잘못된 정책엔 사과 한마디 없이 모든 방역 실패를 광화문 시위와 연계시켜 야당이 코로나 확산의 주범이라며 올가미를 씌우려고만 하지 말고 정부 여당은 거리 두기 2, 5 단계가 성공할 수 있도록 방역대책을 책임감 있게 이행해주기를 국민은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민주당은 대통령이 야당과 협치 하겠다는 주장은 온데간데없고 지지해준 보람도 없이 국민을 거역한 채 거대 의석수의 힘으로 한풀이하듯 모든 법안을 1당 독주로 통과시키고 부동산 임대차 3법마저 힘으로 밀어붙인 결과 국민은 심한 전, 월세 난으로 세입자 부담이 가중되는 졸속 법안이라며 여론이 술렁이자 정부는 또다시 새 신발을 바꿔 신듯 전, 월세 환율 4%에서 2.5%로 내리겠다는 불투명한 정부 정책을 두고 일각에선 문 대통령 집권 4년차에 접어들고 있지만 분열과 혼란 속에 국민은 하루라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는데 때마침 민주당 대표체제가 바뀌어 얼마만큼 여야 간의 협치가 이루어져 국민이 안정을 찾을 수 있을지 지켜보고 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초부터 강력한 사법개혁을 하겠다며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검찰개혁의 최고 적임자라며 야당이 반대한 검찰총장을 임명한 자리에서 대통령은 우리 윤석열 검찰총장은 권력에 눈치 보지 말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자세로 살아있는 권력에도 휘둘리지 말고, 엄정하게 수사하라며 TV 중계로 세계만방에 공개된 대통령의 엄중한 지시에 따라 살아있는 권력 수사 진행 과정에서 문제점이 한둘씩 밝혀지니까 돌연 검찰총장을 적폐 취급하며 사퇴하라는 식으로 감사원장처럼 헌신짝 취급하듯 내몰고 있다.

 

이에 합세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취임과 동시에 사법개혁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검찰총장이 내 명을 어겼다며 검찰총장 최측근들의 팔다리를 자르는 1, 2차 대학살 인사에 이어 본인 아들 병역비리가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는 것에는 함구한 채 검언 유착 가능성을 확신하며 한검사장 자천 인사와 검찰총장 수사 권한을 회수하면서까지 노골적으로 검찰총장을 끌어내리겠다는 섣부른 무소불위의 행동에 야당과 법조계 원로 등 진보성향 시민단체들의 비판에 이어 국민 22만여 명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안하무인격 오만한 행동을 참지 못하고 대통령 위상을 훼손시키면서까지 마치 자기가 왕이 된 듯한 착각 속에 천방지축으로 정치색을 띄고 있는 법무부 장관을 탄핵하라는 국민 청원의 간곡한 호소를 이제 대통령은 모든 국민이 부정적으로 공감하고 있는 추미애 장관의 국민 청원을 하루빨리 처리해 달라며 답문을 기다리고 있다.

 

하물며 지금 법무부 장관과 국토부 장관 등 문재인 정부 정책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풍자한 전국 화재거리 1순위에 오르고 있는 진인 조은산의 시무7조 상소문처럼 오기로 밀어붙이고 있는 전,?월세까지 통제에 나선 정부의 규제 만능 부동산 정책과 사법개혁의 위법 상황을 정당하다고 큰소리치며 억지를 부리고 있는 법무부 장관의 안하무인격 행동과 또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전파 책임을 야당에 떠넘기고 집권당인 민주당은 내로남불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진짜 국민이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일들을 저희 전력산업신문은 언론 본연의 정신과 정론 직필로 감시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여 전력산업신문 가족과 애독자들에게 숨어있는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9월 7일


                                     전력산업신문 임직원 일동


 

 
윤원식 발행인
작성일자 : 2020-09-07(제3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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