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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폭염 속 비상체제 가동 발전설비 정비 강화
 

불시정지 대비 복구 시스템·긴급복구체계 확립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19일 지속되는 폭염 속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해 비상체제를 구축하고 정비활동을 강화 중이라고 밝혔다.(사진)


이에 국가기반 시설인 발전설비에 대한 여름철 고장정지 예방활동 강화, 불시정지 대비 복구시스템 가동, 긴급복구체제 확립 등 안정적 전력 예비율 유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웅하고 있다.


특히 전국 사업소에서는 고객사인 한수원, 남동발전, 중부발전 등 6개 발전사와 민간 발전회사의 하계 전력 안정수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맡고 있는 설비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찰 및 관리활동을 강화 중이다.


김범년 사장은 “이른 무더위로 현장 직원 작업환경이 더욱 어려워졌지만 고객 전력설비에 대한 정비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해 무결점 정비를 수행해 달라”꼬 당부했다.


한편 한전KPS는 지난 9일부터 68일간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반’을 운영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18-07-23(제2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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