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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구본부, 노사합동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 시행
 

한전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권오득)는 지난12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북구 구민운동장에서 대구 북구 관내 소외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노사합동 사랑의 쌀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봉사활동에는 권기정 한전 대구본부 기획관리실장을 비롯한 한전 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가구 내 노후된 전기설비를 교체·수리하고 독거노인께 말벗이 되어드리며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정 기획관리실장은 “안정적 전력공급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본부 봉사단은 600만원 상당의 사랑의 햅쌀(10kg) 200포대를 대구 북구 관내 소외계층 20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18-09-17(제2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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