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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도서발전소 주변 지역 대학생 장학금 전달
 

65개 도서, 관할지역 출신 대학생 100명 선발

한전이 도서발전소 주변 지역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지난23일 한국전력전우회(회장 김영만)와 공동으로 도서발전소 주변지역 대학생 100명을 초청해 섬사랑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한전과 한전전우회는 지난 2016년부터 65개 도서 및 해당 도서 관할지역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등록금을 지원하는 ‘섬사랑 장학사업’을 시행해 왔다.


올해는 69개 대학에서 재학 중인 1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으며 이들에게는 1인당 150만 원씩 총 1억 5천만 원의 등록금이 지원됐다.


김종갑 사장은 “섬사랑 장학생들이 빠르게 디지털변화를 읽어내길 바란다”며 “실패는 해답을 얻기 위한 과정이니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한전은 한부모가정, 다자녀, 장애우, 새터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자녀 등을 우선해 학업성적, 생활충실도 등을 종합평가해 균형 있게 선발하고 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19-08-26(제3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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