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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글로벌 에너지 엑스포 신기술 동향 제시
 

Digital Platform 주제, 미래 전력에너지 조망

에너지 분야 신기술을 선도하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가 열린다.
한국전력은 11월 6일부터 사흘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사진)


올해 5회차를 맞은 BIXPO는 ‘Digital Platform’을 주제로 신기술전시회, 국제컨퍼런스, 국제발명특허대전 및 일자리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다.


이번 BIXPO 2019는 사물인터넷?빅데이터?인공지능으로 이어진 디지털 초연결 사회와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변화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신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 등 29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신기술전시회와 50회 이상의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디지털 시대의 에너지 신기술 동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또한 신기술전시회에는 39개 글로벌 기업과 160여개 중소기업, 40여개 우수 새싹기업이 참여하며 수소에너지특별관, KEPCO 홍보관도 운영한다.


이어 국제컨퍼런스는 협회, 단체, 기업 주관으로 전문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고 디지털 변환, 에너지신산업 등 신기술을 선도하는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전 관계자는 “BIXPO는 또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공연과 문화탐방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관람료를 특산물 교환 바우처로 지급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전은 이번 행사에서 테크니컬 투어, 대학생 초청 투어, 어린이 초청 투어 등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19-10-02(제3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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