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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5년 연속 CIO 100 Awards 수상
 

전력 빅데이터 민간제공 활성화 노력 인정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제33회 ‘CIO 100 Awards’를 수상했다고 지난14일 밝혔다.


CIO(Chief Information Officer) 100 Awards는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IDG(International Data Group)에서 IT 기반의 창의적 혁신성과가 탁월한 기업 및 기관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한전은 2016년부터 5년 연속 수상했으며 올해 1인 가구 안부살핌, 도시 취약점 분석 서비스 등 전력 빅데이터 활용 사회복지 솔루션 제공과 전력 빅데이터 융합센터 개소를 통해 전력 빅데이터를 민간에게 개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전은 새로운 디지털 변환 시대를 맞이해 단순 전력판매 기업에서 벗어나 에너지 공기업 최초로 민간 빅데이터를 융복합한 다양한 사회복지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은 전력 빅데이터와 민간 빅데이터를 융복합한 다양한 사회적 복지 솔루션을 개발해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20-10-15(제3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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