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력
한전 대구본부, 신사옥 대학생 설계공모전 마감
 

대구·경북 소재 대학(원)생 대상, 총 59개팀 참여

한전 대구본부가 MZ세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신사옥을 구축한다.
한국전력 대구본부(본부장 조택동)는 현재 침산동 소재 본부사옥 노후화에 따라 추진 중인 사옥 신축에 적용하기 위해 '대구본부 신사옥 대학생 설계공모전'을 진행했다고 지난6일 밝혔다.(사진)


공모전 주제는 ‘MZ세대가 근무하는 Office Building’이며 대구 ‧ 경북 소재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인 혹은 2인으로 구성된 팀 참여 신청을 받았다.


대구본부에 따르면 지난2일 접수마감 결과 총 59개팀, 103명이 참가 신청했다.


대구본부 관계자는 "누구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실용적, 창의적인 사옥 신축을 계획하고 있다"며 "사옥 디지털화·현대화를 통해 안정적 전력공급 등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21-07-07(제356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