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에너지 >> 신재생
태양광산업협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 실시
 

내수확대와 정책개선 및 사업계획 전개 발표
   
태양광산업협회가 해외 신흥시장 개척지원을 중심축으로 태양광산업 여건 개선에 돌입한다.

한국태양광산업협회(회장 김상열)는 지난 19일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지난 2012년 추진했던 주요 사업들과 회계결산 결과에 대한 보고가 진행된 2013년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총회에서는 올해 협회 차원에서 진행할 주요 사업들과 필요한 예산안이 심의됐고 이와 함께 협회 감사의 변경과 이사 추가선임도 다뤄졌다. 

또한 총회 후 권세라 미국변호사가 ‘미국 태양광시장 진출여건과 기본 전략’ 이라는 주제로 금융 및 세제 환경을 중심으로 발표를 했다.

발표는 많은 기업들이 미국 태양광시장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추세를 고려해 마련돼 미국 태양광 시장의 현황과 미국 정부의 주요 지원정책 등을 담았다.

이어 한호연 수자원공사 처장이 ‘수상태양광 현황 및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수상 태양광발전의 개발경위, 발전특성과 시장잠재력 등에 대한 정보를 회원사들에게 공개했다.

태양광산업협회 관계자는 “이번에 총회에 제시한 여러 사업 계획들은 정책 환경 개선과 내수확대 그리고 해외 신흥시장 진출기반 조성에 맞춰 주요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한편 태양광산업협회는 정기총회에서 사업내역을 공유하는 것 외에도 오찬,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의견을 나눴다.
         

 
김혜숙 기자
작성일자 : 2013-02-21(제154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