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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재단-남부발전,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 거행
 

181kW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취·창업 활용

에너지재단이 남부발전과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한국에너지재단과 한국남부발전은 지난18일 ‘태양광 활용 청년 Career-Start 지원사업’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준공식에는 엄용수 국회의원실, 부산대학교 전호환 총장, 박일호 밀양시장, 한국남부발전 서정출 본부장, 한국에너지재단 박상규 본부장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남부발전의 사회공헌 기금으로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해 그 수익금을 젊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최영선 사무총장은 “태양광 발전설비 수익금으로 청년 취업과 창업에 힘을 보태 그들의 열정과 도전에 지원하겠다”며 “청년 미래를 태양광처럼 밝혀 성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태양광 발전설비는 유휴공간인 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청년 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전망이다.

 
김혜숙 기자
작성일자 : 2019-06-20(제3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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