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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지역에너지 우수사례 공유 워크숍
 

Best Practice 발표대회, 우수사례 확산 나서

에너지공단이 지역에너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최근 시민단체·공단 간 지역 네트워크 기반에너지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한 ‘Best Practice 발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역에너지 네트워크 기반으로 시민단체와 공단 지역본부를 통해 추진된 18개 지역에너지사업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에너지사업 우수사례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39개 시민단체와 공단은 상호 소통하는 가운데 우수한 추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영로 지역협력이사는 “공단과 시민단체가 ‘지역 네트워크 기반 에너지사업 성과 확산’이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진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통 창구를 확대해 사회적 가치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우수사례로 선정된 지역에너지 사업에 대한 사례집을 제작해 관련 기관·단체에 배포하고 인터넷 등을 통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혜숙 기자
작성일자 : 2020-01-17(제3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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