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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에너지진단 전문기관 간담회 개최
 

에너지진단 추진성과 공유, 향후 방향 논의

에너지공단이 지난해 에너지진단 추진 성과를 살펴보고 올해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최근 ‘2020년 에너지진단전문기관 대표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행사에서는 에너지진단전문기관 대표 및 공단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에너지진단 추진성과 공유 및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에너지공단에서는 2020년 중소기업 에너지진단 보조사업 지원예산 및 상한액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진단비용지원 신청과 관련된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에너지진단 전문기관 대표자들과 함께 에너지진단 품질 향상을 위한 우수 진단기관 인센티브 지원방안 및 금년 에너지진단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에너지공단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에너지진단제도 개선 의견을 검토해 에너지진단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진단기업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내 에너지진단기관 중 진단실적이 우수하고 선도적인 노력에 대한 공로가 인정된 3개 기관과 개선 이행 우수사업장 5개 기관을 포상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김혜숙 기자
작성일자 : 2020-02-14(제3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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