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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ICT&보안 컨퍼런스 성황리 마무리
 

글로벌 ICT 환경변화 선진 기술 솔루션 전시

한전KDN이 ICT 트렌드를 파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지난4일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한전KDN이 4년째 개최하고 있는 ICT&보안 컨퍼런스에서는 IBM, 오라클 등 글로벌 기업들을 포함해 국내외 ICT기업과 중소기업 등 37개 기업이 대거 참석, 최신 ICT 트렌드를 접목한 각 사별 솔루션을 전시하고 17개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중소·벤처기업 상생협력관을 추가로 운영해 지역 ICT 기업의 다양한 솔루션과 제품을 전시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 블록체인, AI, 빅데이터 솔루션 고도화, 차세대 보안기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ICT환경 및 선진 기술 등을 선보였다”며 “참가자들에게 대규모 ICT 컨퍼런스에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공기업, 일반기업, 연구원을 비롯해 20여 개 산·학·연 종사자 약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19-09-11(제3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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