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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스마트시티 빅데이터상 수상 성과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스마트 발전소 실현

동서발전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발전소 구현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지난6일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의 부대행사로 열린 ‘2019 스마트시티 SOC-ICT 우수기업 대회’에서 과기정통부장관상인 ‘스마트시티 빅데이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우리나라 스마트시티 기술력을 홍보하고 사업화를 장려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아태지역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다.


이날 동서발전이 수상한 스마트시티 빅데이터상은 빅데이터·인공지능·IoT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탁월하게 활용해 스마트시티 구현에 필요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동서발전은 지난 8월에 열린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스마트팩토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발전소 구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서발전은 최근 2년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발전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태양광 및 풍력 설비 관리, 에너지 저장장치 운영을 지능화하는 데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개방형 기술개발을 통해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 드론 및 로봇 등을 활용하는 스마트 발전사가 되기 위해 개방형 기술개발을 지속 확대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16년 인더스트리 4.0기술을 핵심 발전운영 프로세스에 융합해 효율을 높이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발전기술개발원’을 신설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19-09-11(제3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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