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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20억 원 출연
 

농어촌 경제 활성화, 지역 일자리 창출 이바지

서부발전이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지원한다.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지난달 30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농어촌 상생협력 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


서부발전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20억 원 기금을 협력재단에 출연한다.


또한 서부발전은 농어촌의 일자리 창출과 연계된 소득증대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농어촌 공동협력 사업, ▲교육·장학 사업, ▲복지증진 사업 등 3가지 사업 분야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김병숙 사장은 “자유무역협정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상생협력 문화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난해 70억 원과 올해 20억 원을 포함해 누적 기준 총 143억 원을 농어촌에 지원하게 된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19-10-02(제3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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