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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부산울산본부-대한적십자사 합동 사회적 배려계층 나서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전통시장 장보기 봉사활동 전개
 
한전 부산울산본부(본부장 이진호)는 14일 대한적십자사(부산광역시지사)합동으로 사회적 배려계층과 함께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 배려계층(독거노인, 저소득층 등)에게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해 명절 물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전통시장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위해 한전 부산울산본부 사회봉사단원,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 및 사회적 배려계층은 3인 1조로 팀을 이뤄 총 100세대가 부전시장 등 8개 전통 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전 부산울산본부 관계자는 “본사의 전통시장 활력제고 지원프로젝트 (전국 기준 3개 분야 7개 사업, 5년간 285억 원 지원 예정)와 연계해 한전뿐 만이 아니라 부산울산지역 전력그룹사와 연계해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 및 전 통시장 행사홍보 등 상생· 협력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에 다양하고 적극 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이진호 부산울산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배려계층에 한전 사회봉사단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울산본부 외에 추가로 7개 사업소(지사) 합동 시행(동래․남부산․중부산․북부산․서부산․기장․영도지사)으로 총 지원 금액은 1250만원, 100세대 지원한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0-01-15(제3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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