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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재래시장 오찬·장보기 실시
 

신종 코로나 영향,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원자력환경공단이 신종 코로나로 침체를 겪고 있는 재래시장을 찾았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1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지역 재래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중앙시장을 찾아 오찬과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차성수 이사장은 본사 간부, 직원 등 50여명과 시장내 국밥집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했다.


차성수 이사장은 “직원들과 지역 재래시장, 식당도 가고 방폐장 주변 지역 동네 가게 등도 자주 이용하도록 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기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지수 기자
작성일자 : 2020-02-13(제3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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