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이슈
한전원자력연료, 신종 코로나 예방용품 기부
 

마스크·손세정제 전달, 사회공헌 활동 실천

한전원자력연료가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지난12일 회사 인근에 소재한 송강사회복지관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신종 코로나 예방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후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지역 취약계층 확산 방지를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마스크 2천 4백장과 손세정제 200개 기부 물품을 각 복지시설에 전달, 어려운 지역 계층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이선남 총무팀장은 “최근 수요 급증으로 구매가 어려워진 마스크와 손세정제가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스크 등을 추가 확보해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지역활성화, 취약계층 및 지역 아동 후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하며 2019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지수 기자
작성일자 : 2020-02-13(제322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