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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적극행정 우수사례 4건 선정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심사 발표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지난13일 사내 적극행정문화 정착을 위한 ‘2020년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9월 전 직원 공모를 통해 진행됐으며 1차 심사 평가를 통해 선정된 사례를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4건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이동형 안전 발판대는 현장에서 얻어지는 빅데이터와 근로자 의견에 적극적인 행정반영이 결합돼 이뤄졌다.


한전KDN은 안정적인 대국민 서비스에 기여할 ‘통합 테스트베드 활용 품질검증’과 자재 중고품 관리와 사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비용절감이 가능한 ‘전력기자재 중고품 활용’,  ‘ICT 기반 스마트 보안체계 구축 사례’ 등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기업으로서 국가 전력산업에 기여함과 동시에 회사 내부의 적극행정 문화가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20-10-16(제3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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