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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종합안전대책 수립 배포
 

안전 최우선 경영 실행 방안 제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내용과 내년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 준수를 위한 전력과제와 중점추진과제, 세부실행과제 등을 토대로 종합안전대책을 수립해 전사에 배포했다고 지난19일 밝혔다.(사진) 


남동발전 종합안전대책은 지난 4월 취임한 김회천 사장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안전 최우선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이행하기 위해 대대적인 안전진단을 거쳐 수립됐다.


종합안전대책 내용에는 잠재적인 안전취약 지점과 약점 등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책 등이 포함됐다.


특히 안전보건 이행점검, 중대재해예방 및 위기관리 대응체계 과제와 관련해 남동발전 직원과 남동발전 협력기업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실행 방안도 제시했다.    


남동발전은 종합안전대책 과제들이 현장에서 모두 작동될 수 있도록 대책별 담당자를 지정해 노사가 함께 신속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 상생의 안전관리를 선도하고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한 작업현장을 만들겠다"며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는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1-07-20(제3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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