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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 성과
 

사업별 5개사 우수 성과 공유, 역량 강화 지원

한국동서발전(김영문)는 올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성과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사진)


동서발전은 29일 참여 중소기업, 수행기관과 함께 한국표준협회에서 산업혁신운동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30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각각 개최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디지털 전환, ESG경영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소기업 역량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회에서 사업별로 탁월한 성과를 낸 5개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경영 전환을 돕기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동서발전은 산업혁신운동, 혁신파트너십,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총 50개사에 맞춤형 지원을 펼쳤다.


이외에도 동서발전은 2013년부터 산업혁신운동으로 157개사에 18억 4천만 원을, 2011년부터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으로 113개사에 28억 8천만 원을, 2017년부터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으로 77개사에 21억9천만 원을 지원했다.


동서발전은 향후 2050 탄소중립과 발맞춰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개선해 확대 시행하고 오는 2022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수소 등 에너지전환 위주 지원사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홍기열 동반성장센터장은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한 혁신활동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에너지전환과 관련된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1-11-30(제3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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