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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재생E 출력제어 기술개발 MOU 체결
 

재생E 원격 출력제어 현장 지원, 기술개발에 협력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5일 한화그룹 계열사인 에스아이티(대표 김우석), 인코어드 테크놀로지스 (대표 최종웅)와 '재생E 원격 출력제어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협약식은 체계적인 실증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 기관은 재생E 원격 출력제어 △실증 사이트 선정 및 현장 지원, △기술개발 및 통신연계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실증사업을 통해 각 기관은 △재생E 인버터 제어 실증기술 적용방안 마련 △출력제어 시 잠재적인 문제점 및 개선사항 분석 △재생E 발전 설비개선에 따른 경제적 효과 분석 등 결과를 도출해 실효적 제도 도입을 위한 근거자료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 세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향후 재생에너지 발전소 현장 여건을 반영해 다양한 통신 및 제어방식이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하고 효율적 제어 수행 실증 기술개발로 탄소중립 달성 기반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일부 기간 재생E 출력제어를 통한 안정적인 계통운영 및 재생E 망 수용성 증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출력제어 제도 시행에 앞서 완성도 높은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출력제어 최소화를 위한 합리적인 방안을 수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22-08-08(제3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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