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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重 노사,  2018년 단체교섭 타결
 

지난4일 노조 전체 조합원 총회에서 최종 통과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윤문균) 지난5일 노사가 2018년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고 회사의 재도약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4일 회사 생산관 앞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노사 간 잠정합의안이 최종 가결돼 ‘2018년 단체교섭’을 사실상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노사간 단체교섭이 타결됨에 따라 하반기 생산공정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최근 열린 교섭에서 ▲기본급 동결, ▲격려금 100%+300만 원 지급, ▲사내협력사 근로자 처우 개선 등에 합의한 바 있다.

 

 
홍귀희 기자
작성일자 : 2018-10-12(제2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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