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산업
넥상스, 그레이터 토츄·아메임 프로젝트 엄빌리칼 수주
 

엄빌리칼 케이블·보조 하드웨어 관리, 구매, 시험 담당

넥상스가 그레이터 토츄·아메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넥상스는 맥더모트 마린 건설 유한회사로부터 모리타니아와 세네갈 연안의 그레이터 토츄 아메임 천연 가스 프로젝트에 사용될 약 100km의 해저 엄빌리칼 및 액세서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사진)


계약 조건에 따르면 넥상스는 엄빌리칼 케이블 및 보조 하드웨어의 관리, 구매, 엔지니어링, 제조 및 시험까지 담당한다.


전력 케이블 및 광통신 케이블은 넥상스 노르웨이 로그난 공장에서 제조되며 엄빌리칼 케이블은 넥상스 노르웨이 할덴 공장에서 개발, 제조 및 시험을 진행한다.


방상 드살 해저 및 육상 시스템 사업부 부사장은 “그레이터 토추 아메임 계약은 넥상스가 초심해 가스 개발에 참여하는 것과 서 아프리카 지역에서 시장 지위를 유지하는데 있어 전략적 중요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넥상스의 해저 엄빌리칼 및 액세서리는 2012년부터 납품이 시작된다.

 
홍귀희 기자
작성일자 : 2019-09-10(제312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