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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설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발전사업소 4곳 방문, 현장 특별점검 추진

서부발전이 설 연휴를 대비해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최근 김병숙 사장,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전 경영진이 서부발전이 운영 중인 4개 발전사업소를 방문해 설 연휴 대비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안전점검은 `2020년 안전기본계획(안)'을 2020년 1호 안건으로 심의·의결한 후 안전경영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겨울철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동결취약개소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 활동 및 사고대응 비상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서부발전 직원뿐 아니라 협력사 근로자 사무실과 편의시설을 직접 방문해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 및 개선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일할 수 있도록 바꾸어 나갈 것을 지시했다.


김병숙 사장은 “작업장 위해요소 개선, 혁신적 안전경영체계 구축, 근로자 안전보건 지원 시스템 강화, 안전 인식·문화개선을 위한 세부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올해를 경미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무결점 안전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자”고 당부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현장 근로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을 활성화해 철저하게 현장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0-01-29(제3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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