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
<기획>
남동발전, 지속가능경영유공 산업부장관상 수상 대기배출물질 감축, 친환경 에너지 전환
 

그린뉴딜 현장에 국회의원 11명 방문 영농형태양광 현장 점검
한양대 햇빛나눔 태양광설비 준공 4호 대학 햇빛나눔 프로젝트 성공
지속가능경영유공 산업부장관상 수상 영예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지난9일 개최된 ‘2020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은 지속가능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성과에 기여하며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와 지속가능경영 관련 국정과제 이행 성과창출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수여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대기배출물질 대량감축을 통한 친환경 발전, 신재생에너지 1GW 달성이라는 국정과제 이행노력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학빈 기획관리본부장은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를 맞아 기존 석탄화력에서 신재생 에너지 전문회사로의 도약을 통해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가치 이행에 앞장서는 국민에게 인정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발전이 정부 그린뉴딜 정책에 적극 동참한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1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위원, 더불어 민주당 그린뉴딜 분과위원회 소속 및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의원 11명이 고성군 하이면의 영농형태양광 발전단지 등 그린뉴딜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학영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위원장, 김성환 그린뉴딜 분과 위원장을 비롯해 김정호, 김경만, 김영배, 김원이, 신정훈, 양이원영, 이동주, 이성만, 이소영 등 국회의원 11명이 삼천포발전본부를 방문했다.


유향열 사장은 “석탄화력 발전사업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로 변경하고 2030년까지 총 설비용량 17.5GW 중 45%를 신재생 발전설비로 보유·운영하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 발전 전문회사로 탈바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 햇빛나눔 태양광 설비 준공

남동발전은 지난17일 배영진 KOEN 신사업본부장, 양내원 한양대 부총장을 비롯한 태양광설비 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Sunny Plant(써니플랜트·햇빛나눔) 태양광설비 준공식을 가졌다.


Sunny Plant는 탑선, 윌링스, 티엠솔류션스 등 태양광설비 업체에서 기자재를 무상으로 기부하고 남동발전이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언론정보관건물 옥상에 준공한 100㎾p급 태양광 설비는 그린캠퍼스 조성과 수익금의 장학재원 활용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남동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10년간 태양광 REC를 확보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 목표 달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남동발전은 2013년 대학 1호인 전주비전대를 시작으로 4호 대학까지 태양광발전설비를 준공해 CSV활성화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다.

 

대기배출물질 감축, 친환경 에너지 전환 기여
한국남동발전은 지난9일 개최된 '2020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은 지속가능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성과에 기여하며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와 지속가능경영 관련 국정과제 이행 성과창출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수여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대기배출물질 대량감축을 통한 친환경 발전, 신재생에너지 1GW 달성이라는 국정과제 이행노력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학빈 기획관리본부장은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를 맞아 기존 석탄화력에서 신재생 에너지 전문회사로의 도약을 통해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가치 이행에 앞장서는 국민에게 인정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입사원 필기전형 합격자 472명 발표
한국남동발전이 지난11일 오후 4시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 필기시험 합격자 472명을 발표했다.


지난1일 실시한 필기시험에서 대상인원 1만0381명 중 7793명이 응시해 75%의 응시율을 보였다.


이번 시험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관리 속에서 한건의 감염사례 없이 안전하게 진행됐다.

 

또한 고시 진행과정에서 ▲ NCS와 전공시험 분리 ▲ 코로나19 사전문진제 전환 ▲ 전 고사장에 현직직원 정감독 배치 ▲ 부정행위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시행 ▲ 응시대상자 중 재시험 불참자에게 차후 신입사원 채용 필기전형 응시기회 제공 등 채용공정성과 수험생 편의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마련돼 시행됐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필기총점(100점+가점)이 높은 순으로 채용예정인원의 2.5배수~3배수를 선발하였고, 동점자가 있을 경우 동점자 전원을 합격처리 했다.


한편 이후 진행될 면접전형은 경력부분의 경우 지난13일 경남 진주에서 치러지며, 신입부문은 지난 18일부터 서울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경력부문은 인성?역량 및 발표면접을, 신입부문은 인성?역량, 토론, 상황면접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28일 예비합격자를 발표, 신원조회 및 신체검사 등을 통해 9월 9일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정부혁신 왕중왕전 국무총리상 수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남동발전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17일 2020 정부혁신 우수사례 통합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협업 플랫폼' 사례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이번 왕중왕전은 전국 845개 정부혁신 우수사례 중 전문가와 국민 심사로 선정된 16건의 우수사례를 현장 평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남동발전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원 재활용 협업 플랫폼' 사업은 석탄회와 커피박을 활용해 화분 볼펜, 인테리어 벽돌 등 생산기술을 개발, 취약계층이 직접 만들고 협업기관이 대규모 수요처를 함께 발굴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형 협업 시스템이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2020년 신규고용 직접일자리 89개 창출 및 석탄회 및 커피박 자원 재활용 82.8톤 달성이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유향열 사장은 "환경과 일자리 분야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기관이 협업해 좋은 성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혁신 성과창출을 위해 기관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른 하늘의 날 홍보 캠페인 전개 전 직원 동참 캠페인
남동발전이 ‘푸른 하늘의 날’ 제정 의미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7일 ‘제1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전 직원 및 인근지역 주민들에게 ‘푸른 하늘의 날’ 제정 의미를 알리고 환경보전 인식개선을 위한 생활 속 대기개선 실천습관 동참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시행했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최초의 UN 공식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이다.


이날 남동발전은 기념일 제정 의미를 알리기 위해 사옥 내외부 전광판과 전자리플렛을 활용해 환경부가 지정한 슬로건인 ‘모두를 위한 맑은 공기, 우리가 만드는 푸른하늘’과 실천 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기환경 상식을 주제로 한 기후변화 퀴즈대회를 개최했으며 처실별 대표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온실가스, 미세먼지 감축정책을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한 Blue Sky Meeting을 진행했다.


유향열 사장은 “앞으로도 환경경영을 기업경영 최우선가치로 인식해 친환경적인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며 “푸른 하늘의 날을 계기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맑은 공기, 푸른 하늘을 만드는 데에 앞장서는 발전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작성일자 : 2021-01-20(제345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