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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개발 및 신사업 창출 외연확장 혁신성장 선도기업 거듭”
정 상 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먼저 전력산업계의 발전과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차별화된 정보와 기획으로 산업계 대표 전문지로 발전해 온 전력산업신문의 창간 11주년을 모든 임직원을 대표해 축하드립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1982년 창립 이래 국내 유일의 원자력연료 전문 기업으로, 고품질의 연료 공급을 통해 안정적 전력 공급에 기여해 왔으며, 고객이 신뢰하고 국민에게 안심을 드리는 기업이 되고자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30여 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회사와 전력산업계가 마주한 상황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 토대를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지난 3월, 우리는 전 임직원들의 지혜를 모아 슬로건 ‘Fuel the Future, Value-Up KNF’와 열린조직 구현 ▴고객신뢰 확보, 혁신성장 달성, 사회가치 실현의 네 가지 경영방침을 새로이 세웠습니다.

 

이는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나아가 혁신성장을 통해 글로벌 원자력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한전원자력연료 구성원 모두의 다짐이기도 합니다.


우리 회사는 이를 위해 지능형 스마트 팩토리와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신기술 개발 및 신사업 창출을 통한 외연 확장 등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이 공감하는 열린 경영에도 박차를 가해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는 선도적인 공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그동안 전력산업계 대표 전문지로서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애정 어린 관심과 충고와 함께 산업계의 미래 혁신성장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전력산업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사랑 속에 무궁한 발전을 이뤄 가시길 기원합니다.

 

 
전력산업신문
작성일자 : 2018-09-03(제2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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