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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경북, 조직 역량 결집 신바람 본부 구현”
고원근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장
 

전력산업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7년 창간 이래 전력산업과 에너지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이슈에 대하여 냉철한 분석과 철저한 검증을 통해 공정한 보도를 위해 앞장서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국가산업의 중추이자 모든 산업의 동력이라 할 수 있는 전력산업의 중요성을 독자와 네티즌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국가 전력산업의 방향을 충실히 제시해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최근 국 내·외 전력산업은 ICT 기술이 융합한‘4차 산업혁명’시대로 접어들면서 스마트한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한전 경북지역본부에서는 이러한 시대 변화에 발맞춰 지난해 7월 출범한 신생본부에 걸맞게 스마트하고 신바람 나는 본부로 거듭나고 있으며, 바람직한 한전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전력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 발맞춘 에너지 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경북지역의 질 높은 전력서비스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전력산업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전력산업분야의 대변지로서 전력산업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참신한 정보와 자료 제공에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전력산업신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전력산업신문
작성일자 : 2018-09-03(제2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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