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eople
“4차산업혁명 새로운 축 에너지 분야 디지털변환 신성장”
이진호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장
 

2018년 여름 계속되는 찜통더위로 어느 해보다 풍요의 계절 가을이 그리워지는 8월입니다.


전력 및 에너지 산업과 에너지산업 분야의 우수한 전문지로서 참신한 이슈와 깊이 있는 취재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전력산업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력산업신문은 창간 이후 전력산업, 에너지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이슈에 대하여 기획취재 등을 통한 심층 분석으로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여 왔고, 일반인들에게는 전문분야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독자들과도 끊임없는 소통을 통한 전력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처럼 전력산업신문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해온 것은 윤원식 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의 정론 사수의 열정 과 부단한 노력과 헌신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전력산업신문이 남다른 혜안을 가지고, 전력산업 분야에 새로운 희망과 대안을 제시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전력산업계를 선도하는 정론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저희 한전도 1898년 한성전기를 시작으로 올해 창립 120주년을 맞았습니다. 앞으로의 120년을 위해 “에너지전환”으로 국민을 이롭게 하는 방향을 찾아나가고, 4차산업혁명의 새로운 축이 될 에너지 분야의 “디지털변환”으로 신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나아가 원전과 에너지산업의 해외 수출을 꾸준히 늘려 좋은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자 합니다.


끝으로 지금까지 전력 및 에너지산업 분야의 전문지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오신 전력산업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리며, 창간 11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력산업신문
작성일자 : 2018-09-03(제287호)


작성자 : 암호 :